제작 리포트
광명시 자치분권포럼 '아리랑'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 영상으로, 한 해 동안 이어진 자치분권 활동과 시민 참여의 현장을 되짚었습니다. 시민의 목소리가 도시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구성해 더 나은 광명시를 함께 그려가는 포럼의 의미를 전달했습니다.
광명시
Still shot 01
Still shot 02광명시 자치분권포럼 '아리랑'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 영상으로, 한 해 동안 이어진 자치분권 활동과 시민 참여의 현장을 되짚었습니다. 시민의 목소리가 도시의 변화를 만드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구성해 더 나은 광명시를 함께 그려가는 포럼의 의미를 전달했습니다.